Tarot DE Marse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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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ROT DE MARSE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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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칭 : TAROT DE MARSEILLE 1760  
  제품코드 :  
  제품가격 : 40,000 


“차원높은 타로 리딩에 필수적인 점성학 (占星學)과 수비학(數秘學)에 관한 자료를 듬뿍 모아 담았습니다”

“TAROT DE MARSEILLE”라는 명칭에서 알파벳 위치를 바꿔보면(ANAGRAMME=轉綴語) “L'AME TE DIRA LE SORT"라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타로가 그대에게 운명(미래)을 말해준다”(The spiritual wave of Tarot card shall tell you the destiny)는 메시지가 크로즈-업되어 나타납니다.

정확히 알파벳 철자 16자(字). 위치가 달라졌을 뿐 똑같은 알파벳 16자 그대로입니다.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전후 무후한 걸작 타로, 마르세이유 타로가 마치 “타로 리딩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 발간년도인 1760를...?! ....TAROT DE MARSEILLE의 주 아르칸 22매중에서 1(I LE BATELEUR), 7(VII LE CHARIOT), 6(VI LAMOVREVX), 0(LE MAT)에 상응하는 아르칸을 나란히 배열하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 메시지가 살아 움직입니다: 여기에도 메시지는 있습니다. 간단히 리딩 해 봅니다 :

1760=I-VII-VI-0 : - “나는 모든 장비를 갖춰 태양을 향해 구도의 길을 떠난다”

0671=0-VI-VII-I : - “나그네(소재-素材)는 음양(陰陽)의 결합으로 제련(製鍊)되어 탄생한다”

.......1+7+6+0 = 14 = XIIII TEMPERANCE(시류=時流) !

이 아르칸이 나타내는 의미는 다양하겠지만 대표적인 상징은 역시 성년(成年)의 뜻이라 하겠습니다. 사람이 독립된 인격체로서 육체적으로 생식 내지 수태능력이 갖춰진 14세의 나이로 보아도 무리는 없다하겠습니다. 육체적인 성숙과 더불어 인간이 지혜를 배우고 갈고 닦아야 할 단계를 뜻하는 상징으로 다가오는 이미지라고 여겨집니다. 마르세이유 타로의 존재이유와 그 역할이 무엇인지 상기시켜주는 메시지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시각을 달리하여 더 깊이 읽어 보기로 합니다 :

1- 나(“I=1=하나=주체”의 상징)는 뱃사공(운전수=BATELIER<=BATELEUR)이 되어 수레(車/船)를 타고(운전을 하고) 큰곰자리별(수레자리별자리 <= VII LE CHARIOT)이 가리키는(표시하는) (LAMOVREVX=>LAME OUVRE="각성=깨우침")방향을 따라 돛(LE MAT=LE MAST)을 올리고 떠난다;

2- 나는 2마력(VII LE CHARIOT : 두 마리의 말=2마력)짜리 차(기관차/배)를 타고 먼 외국(낯선 곳=LA MAT=낯선 사람/장소/미지의 곳...)으로 향한다

3- 숙련된 석공(FRANC-MACON=FREEMASON<=I LE BATELEUR=마술사=건축가=금을 다듬는 사람)이 해외/동방(VI LAMOVRVX = 아기천사의 화살촉의 끝이 가운데에 선 남자의 심장, 여인의 손목을 겨냥하고 있음=경락=>심장=동쪽/남쪽)으로 떠난다(향한다).

4- LE MAT는 하늘에 떠있는 별을 보고 길을 가는 그림입니다. 그 길잡이별은 정녕 “수레자리별(VII LE CHARIOT)”과 “북극성" (POLARIS)일 것입니다. 어쩐지 14세기의 Marco Polo의 모습을 상징하는 그림이 아닐까하는 느낌이 서성거리며 맴돕니다. 이름(명칭)에서 감지할 수 있는 것처럼 "극(極)을 표시(標示=MARCO POLO=MARQUER LE POLE???)한다”고 메아리치는 것 같습니다. 극(極)이라면 Polaris(북극성)?... 그 옛날 선박항해의 길잡이별의 이미지가 바로 다름 아닌 LE MAT(나그네)의 상징이 아닐까...?

5- LE MAT->VI LAMOVREVX->VII LE CHARIOT->I LE BATELEUR처럼 역방향으로 읽어 봅니다 : 나그네(LE MAT)가 아기천사(VI LAMOVREVX)의 안내(화살방향 선택)를 받아 도제(徒弟<=VII LE CHARIOT)로 입문하여 건축가/연금술사(I LE BATELEUR=BATTRE L'OR=금을 다듬다)가 됩니다.

때, 장소, 경우에 따라 그리고 질문 내용에 따라 리딩 내용도 달라지게 마련임을 염두에 두고 이상의 다섯 가지 리딩을 정리 해 봅니다:

“TAROT DE MARSEILLE 1760”의 상징의미에는 의외로 깊은 맛은 물론 뒷맛까지 곁들여져 있어서 감칠맛이 아주 그만입니다. 수레(2마력)까지 동원된 그림 모티브를 보면 방적기(1764년 James Hargreaves 발명-영국)와 증기 기관차(1802년 Richard Trevithick-영국)의 등장을 상징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 타로 이름마따나 산업혁명을 예고한 것 아닐까 싶을 정도로...22매의 타로 주 아르칸중 X LA ROVE DE FORTVNE, VII LE CHARIOT, XV LE DIABLE등이 산업혁명을 예고한 그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마르세이유 타로는 “...그대에게 운명(미래)을 말해준다”의 ANAGRAMME구성의 예처럼 우주의 섭리를 읽을 수 있는 수많은 상징기호와 밀어들을 가뜩 담고 있는 귀중한 비전(秘傳書/奇書)임에 틀림없습니다.

“TAROT DE MARSEILLE 1760”는 주아르칸을 중심으로한 52매로 재구성되어 있습니다: 주 아르칸 (22매 X 2) + 에이스 아르칸 8(4X2)매 =52매:

모든 자연현상이 플러스(+)에너지와 마이너스(-)에너지의 정반합(正反合)즉 창조/생(生)=>성장/발전=>결실=>소멸/사(死)=재생/부활 등의 궤적을 그립니다. 이러한 설정은 “나”와 “너”라는 존재를 전제로 한 것입니다. “나”와 “우주” 또는 환경 내지 사회, 외부세계라고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상반(相反) 또는 보완관계(補完關係)로 작용하는 동시에 존재하는 자연법의 섭리를 관통하는 음양의 법칙이 적용된 것입니다.

- 에이스 아르칸 8매(4매X2) : 칼(劍), 막대(棒), 동전(地), 컵(盃)으로 만물의 4대원소를 나타내는 지수화풍(地水火風)의 상징이며 소우주의 기본상징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역시 두벌 시스템을 쓴 것은 “나”와 “너”의 이원론적인 설정에 의거한 것입니다;

- 주 아르칸 22매 : 수비학(數秘學=피타고라스 학파)에 의하면 22는 우주, 대우주의 상징입니다;

- 22 = 12 + 10 : 12는 1년 12개월의 상징입니다. 10은 십진법의 숫자 1에서 10까지의 숫자를 말합니다. 숫자로 표시한 우주의 상징이 됩니다;

- 22 X 2 = 44 : 우주의 운행, 모든 삶의 과정은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에너지, 즉 “나”와 “너” 또는 “양(陽)”과 “음(陰)”의 정반합(正反合)의 작용에 따라 진행되며 음과 양의 두 에너지가 만물의 에너지로 표현됩니다.

- (22X2)+(4X2)=52매 : 1년은 52주(週)가 됩니다. 자연법 운행의 기본단위를 상징한다고 간주할 수 있습니다.